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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의무후송 전용 헬기' 전용키트

입력시간 | 2017.12.07 06:00 | 이재길 기자 zack0217@

(사진=뉴스1)

[이데일리 e뉴스 이재길 기자] 국방부가 ‘의무후송 전용 헬기’ 양산에 147억5000만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2020년까지 국산 헬기 ‘수리온’을 개조해 모두 8대의 의무후송 전용 헬기를 보유한다는 계획이다.

의무후송 전용 헬기는 응급환자 후송을 위한 헬기로 산소공급장치와 의료용 흡인기 등을 갖췄다. 이송 중에 중증환자 2명을 처치할 수 있고 최대 6명까지 환자를 동시에 수송할 수 있다.

또 기상 레이더, 지상충돌 경보장치 등 비행안전 장비와 장거리 비행을 할 수 있도록 보조 연료탱크를 탑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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