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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두 번째 열애설…中 매체 "송혜교·송중기 발리서 목격"

입력시간 | 2017.06.19 08:05 | 김민정 e뉴스 기자 a20302@

사진-이데일리 DB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가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16일 중국 시나닷컴 등은 송중기와 송혜교가 최근 시간차를 두고 나란히 인도네시아 발리를 방문했다며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송중기는 7일부터 13일까지 발리에서 휴가를 보냈다. 15일 열린 영화 ‘군함도’ 제작발표회를 위해 이틀 전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교는 3일 뒤인 15일 인도네시아 발리의 응우라라이 국제공항에서 팬들에 포착됐다.

그러나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은 단 한 장도 없어 추측에 불과하다는 반응이다. 송중기는 검은색 모자에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했고, 송혜교로 추정되는 여성은 밀짚모자를 깊게 눌러 썼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KBS2 ‘태양의 후예’ 종영 이후 미국 뉴욕에서 송중기와 송혜교가 함께 쇼핑하고 식사하는 모습을 봤다는 글이 인터넷에 올라오면서 교제 중이라는 의혹이 불거졌다.

당시 송혜교의 소속사는 “해프닝”이라며 “함께 작품을 마친 친한 동료이자 후배”라고 열애설을 부인했고, 송중기 소속사 역시 “휴가차 식사를 같이 했을 뿐”이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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