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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공유 지솔(G·Sol) 항균 스프레이, 해외 수출 10만개 달성

입력시간 | 2020.03.26 15:54 | 박지혜 e뉴스 기자 noname@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생활용품 브랜드 ‘생활공유’는 자사가 개발한 지솔(G·Sol) 항균 스프레이 제품이 미국과 중국, 싱가폴, 홍콩 등 해외 수출 10만 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26일 생활공유에 따르면 지솔 항균 스프레이는 다양한 호흡기 바이러스와 변종 바이러스의 감염 경로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제품으로, 최근 코로나19 등 다양한 바이러스 질환이 전 세계로 확산하면서 미국뿐만 아니라 남미와 유럽에서도 구매 제안이 쇄도하고 있다.

생활공유 관계자는 “지솔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등록된 국제공인시험기관(GLP급)인 ‘Microbac Laboratories, Inc.(미국 버지니아주 소재)’에서 신종플루 및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MERS-CoV)에 대한 사멸 테스트에서 99.99% 이상 제거하는 우수한 결과를 국내 최초로 획득해 주목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솔은 항균성 무기물질의 새로운 포뮬레이션 공법에 따라 만들어진 새로운 복합 무기물질로 강력하게 다양한 바이러스들을 사멸시킬 수 있다”며 “기존 소독용 알코올류나 염소계열 물질은 휘발성 유기화학 제제로 분사 후 효능이 빨리 소멸하기 때문에 감염 경로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없었다. 그러나 지솔은 적용하는 물질 표면에 지솔 입자의 부착성(Adhesion)이 뛰어나서 살균·항균 효과의 지속성이 우수하기 때문에 2차 감염 방지 등 감염 경로를 효과적으로 차단해 감염 확률을 획기적으로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또 관계자는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사스-코로나, 인체독감, 신종플루, 메르스 코로나 등 다양한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향후 발원 가능성이 있는 다양한 종류의 변종 바이러스에 대해 감염 경로 차단제로서의 특화한 효능을 기대한다”며 “미국 FDA에 정식 등록된 제품으로 올 한해 해외 판로개척 및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생활공유는 27일 오후 2시 40분부터 현대홈쇼핑(현대플러스샵)을 통해 지솔 항균 스프레이 단독 특별 구성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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