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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영어 공부해요" 웅진빅박스, 무료 라이브 수업 개최

입력시간 | 2020.03.26 15:53 | 박한나 기자 hnpk@

[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영어교육 전문 기업 웅진컴퍼스(대표 최회영)의 ‘웅진빅박스’가 ‘영어 비대면 홈스쿨링’ 수업을 무료로 실시한다.

이하 사진=웅진빅박스 제공

웅진빅박스는 코로나19 사태로 학업이 중단된 유치·초등학생들을 위해 4월 1일부터 23일까지 매일 오후 6시에 ‘무료 라이브 수업’을 진행한다. 영어 실력을 높이기 위해 여러 책을 읽는 다독 수업이며 총 16강의로 이뤄져 있다. 교재는 ‘Super Easy Reading’이며 영어교육전문 임예솔 강사가 진행한다고 밝혔다.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도 돋보인다. 매 수업 후 학생들에게 숙제가 주어지고 숙제를 완료하면 보상으로 ‘골드’가 지급된다. ‘골드’는 웅진빅박스 어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상화폐로, 어플 내 사용은 물론 기프티콘으로 교환할 수 있다.

앞서 웅진 빅박스는 3월 11일부터 8일간 영어 읽는 법인 ‘파닉스’ 수업을 라이브 방송으로 무료 진행한 바 있다.

웅진빅박스 관계자는 “기존의 일방적인 인터넷 강의가 아닌, 실시간 방송으로 학생들과 소통을 한다는 점에서 차별점을 뒀다”고 전했다. 아울러 라이브 방송 이후 빅박스 프리미엄 등록 시 ‘다시 보기’ 서비스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최회영 웅진컴퍼스 대표는 “영어 연구 기반의 교육과 기술을 접목한 에듀테크 기업의 장점을 살려 비대면 교육에 중점을 뒀다”며 “코로나 바이러스 19 상황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웅진빅박스는 학습자 개별 수준에 적합한 영어 영상을 추천하고 게임을 통해 학습자의 흥미와 몰입을 강화한 영어 교육 애플리케이션이다. 특허 받은 ‘영어 학습 콘텐츠 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학습자의 성향, 학습 습관에 맞게 맞춤 콘텐츠를 제공하며 6세~11세 아이들이 주 이용자이다.

본 방송은 4월 1일부터 ‘웅진빅박스 유튜브 채널’에서 수강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웅진빅박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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