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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N] 파견 근로자에도 마스크 지급…산재예방 유공자 82명 포상

입력시간 | 2020.07.07 10:18 | 김태완 기자 wani07@

[이데일리N]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2020년 산재 예방 유공자 82명에게 포상을 수여했습니다.

한국방송공사 보건관리자인 정미경 씨는 마스크 2만1000여개를 직접 구입해 방송 제작 현장에 근무하는 파견 근로자들에게 지급하는 등 다양한 건강 증진 활동으로 방송사 산업보건 분야 발전에 기여해 동탑산업훈장을 받았습니다.

한라의 박성일 현장소장은 지난 2015년 이후 단 한건의 재해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거두는 등 안전한 현장을 만들어 철탑산업훈장을 받았고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종현 한국안전기술협회 대표는 석탑산업훈장을 받았습니다.

이재갑 고용부 장관은 “기업이 안전을 소홀히 해 발생하는 사고를 막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며 경영자, 관리자, 노동자 모두가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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