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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력 '공간정보포럼' 출범…"신산업 창출"

입력시간 | 2020.11.20 10:39 | 성주원 기자 sjw1@



[이데일리TV 성주원 기자] 한국판 뉴딜 대표 사업인 ‘디지털 트윈’으로 신산업을 창출하기 위한 민간과 공공의 상생·협력 채널이 열렸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산업계는 지난 19일 ‘공간정보포럼’을 출범하고 신산업 창출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정부는 민간이 고정밀 데이터에도 접근해 사업화할 수 있도록 내년까지 보안 사전인증을 추진하고, 데이터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산업계와 소통 창구를 운영한다.

정부는 디지털 트윈 데이터를 2022년까지 조기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김정렬 LX 사장은 “디지털트윈은 디지털혁명을 가져올 기술”이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민간, 관련 기관과의 협력과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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