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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은, 악플러 고소 “열심히 사는데 무슨 스폰이냐”

입력시간 | 2019.10.10 17:55 | 김소정 기자 toystory@

[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모델 신재은이 악플러를 고소한다.

모델 신재은 인스타그램

신재은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악플쓰지 말자. 한글 예쁘게 써도 모자란 시간 왜 남 상처 주며 사냐”라고 말했다.

이어 “5월부터 각종 커뮤니티, 카페 등 악플 수집해서 고소하고 있는데 수십명이 넘고 지금도 추가로 더 넣고 있다. 제 시간, 변호사 비용 들여가며 잡고 있다. 이미 몇몇은 고소장 벌써 받았을 거고, 말도 안 되는 스폰설이니 악플들 고소미 먹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니 광고도 찍고 협찬에 웹화보에 방송에 관리에 등등 바쁘고 열심히 살고 있는데 무슨 스폰이냐. 나 좀 본받아라”고 말했다.

한편 신재은은 남성잡지 맥심(MAXIM) 표지모델로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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