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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9월말까지 일본 에코여행 패키지 판매

입력시간 | 2018.07.23 08:57 | 노재웅 기자 ripbird@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도요타코리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스마트 에코 투어리즘(Smart Eco Tourism) 시즌5’의 내용을 공개하고, 9월 말까지 여행 패키지 상품을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스마트 에코 투어리즘은 지난해 3월부터 시작한 도요타코리아의 친환경 여행 프로젝트다. 도요타의 다양한 하이브리드 제품군과 함께 국내·외 다양한 여행지를 ‘힐링’, ‘음식’, ‘놀거리’, ‘볼거리’라는 네 가지 주제로 소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 2월 공개한 홋카이도, 시코쿠, 호쿠리쿠편은 총 조회수 590만건을 기록하며 도요타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스마트 에코 투어리즘 시즌5에서는 일본의 숨겨진 두 곳의 명소를 소개한다. 일본 중부(주부) 지방편에서는 슈퍼모델 김보라와 전 국립발레단 발레리노 김경식 커플이 프리우스와 함께 아이치현, 기후현의 관광지와 온천, 먹거리 등을 소개하고, 관서(칸사이) 지방편에서는 여행작가 송인선이 캠리 하이브리드로 오사카, 와카야마현의 여름철 자연 속 볼거리를 안내한다.

이번 시즌5 여행 코스는 9월 말까지 인터파크 투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선착순 200명에게는 15만원 상당의 도요타 하이브리드 렌터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강대환 도요타코리아 영업 마케팅 상무는 “자연과 함께하는 스마트 에코 투어리즘은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코스와 문화 등을 소개하여 시즌이 더해 갈수록 더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숨겨진 장소를 발굴해 도요타 하이브리드와 함께하는 친환경 여행의 즐거움을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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