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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리♥모델 남보라 결혼...배정남 "축하한데이~"

입력시간 | 2019.10.09 22:33 | 박한나 기자 hnpk@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와 모델 남보라(사진=배우 배정남 인스타그램 캡처)

[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프로듀서 프라이머리(본명 최동훈)와 모델 남보라가 결혼했다.

9일 프라이머리의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프라이머리가 남보라와 이날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7년여간 연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강남 모처에서 진행된 결혼식에는 다이나믹듀오 개코와 정기고, 샘김-에스나가 축가를, 래퍼 얀키가 사회를 맡았다. 배우 배정남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사람의 결혼식 장면을 공개하며 “축하한데이~행복해래이~”라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프라이머리는 다이나믹듀오가 부른 ‘자니’, 자이언티가 부른 ‘씨스루’ 등 여러 히트곡을 프로듀싱했다. 박스가면으로도 알려진 그는 MBC ‘무한도전’ 가요제 특집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남보라는 여러 패션 매거진과 패션쇼에서 모델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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