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준플레이오프 4차전 시구 던진다
입력시간 | 2019.10.09 18:02 | 이석무 기자 sports@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 사진=방인권 기자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준플레이오프 4차전 승리 기원 시구에 나선다.LG트윈스는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 앞서 LG트윈스 열혈팬으로 알려진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현은 2017년 7월 7일 한화와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었지만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돼 무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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