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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호평, ‘주식 고수들이 더 좋아하는 대체투자’

입력시간 | 2020.05.23 13:31 | 아이투자 itooza@


[아이투자 위아람]부크온의 신간 ‘주식 고수들이 더 좋아하는 대체투자’를 언론에서 호의적으로 다뤘다.

도서출판 부크온에 따르면 세컨더리 투자, 메자닌, 비상장사 투자를 설명하는 ‘주식 고수들이 더 좋아하는 대체투자’가 투자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저자인 조영민은 국내외 시장에서 다양한 형태의 딜을 두루 경험한 대체투자 전문가다. 대체투자 펀드의 핵심운용인력으로 활동하며 신기술벤처투자, 사모펀드를 활용한 지분 투자를 왕성하게 진행하고 있다. 현재 IBK캐피탈 IB본부에 재직하면서 운용자산 기준 4000억원 이상을 운용하고 있다.

아시아경제는 “대체투자는 상장주식, 채권 같은 전통적 투자상품 외의 대상에 투자하는 방식을 뜻한다”며 “대체투자는 최근 자본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았다. 대체투자 시장에 어떤 상품들이 있고 특징은 무엇인지 다룬다”고 썼다.

에너지경제는 “주식투자를 넘어 투자의 영토를 개척하라고 조언하는 책이 출간됐다”며 “대체투자는 기업의 미래가치를 가늠할 수 있는 통찰력을 가진 투자자에게 적합한 투자 방식이다. 자신만의 투자 영토를 확장해보려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뛰어들어야 할 분야가 대체투자라고 책은 강조한다”고 전했다.

이 책은 대체투자 시장에 대한 전체적인 설명과 각 거래형태별 도입 배경과 특징, 그리고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효과 등을 실무에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매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실전 사례를 풍부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중국 상해 사무소장으로 재직한 저자의 경험을 살려 중국 영화산업, 홍콩증시 상장에 대한 내용도 더했다.

사람이 태어나서 유아기, 성장기, 성숙기, 노년기를 거치듯 기업 역시 창업기, 성장기, 성숙기, 쇠퇴기를 겪는다. 기업의 경우 각 단계마다 필요한 자금의 성격이 달라지고 자금 조달창구가 바뀐다. 이 책은 기업의 생애주기 맞춤형 투자에 대해 다룬다. 스타트업으로 시작해서 프리 IPO 투자를 받고 메자닌 투자를 거쳐 바이아웃 투자로 이익을 남기는 대목까지 망라한다.

2020년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연이어 차장온 급락장은 투자의 기회이기도 했지만 위기이기도 했다. 자산배분 차원에서 상장주식 투자 이외의 다른 수단을 갖고 있다면 더욱 현명한 투자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도 기관투자자들은 기업에 대한 대체투자에 공을 들이고 있다.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들의 실적만 봐도 그렇다. 상장주식 운용실적은 갈수록 나빠지고 있지만 메자닌 투자나 사모펀드 LP 출자, 세컨더리 펀드를 통해 운용하는 대체투자 수익률은 빠른 속도로 올라가고 있다.

시중에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창투사, 신기사, 사모펀드 운용사들이 앞다퉈 펀드를 결성하고 있다. 굳이 상장하지 않아도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세컨더리 시장도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 이렇게 되면 창업기와 성장기 기업들에 대한 투자 및 투자금 회수 기회가 이전과는 달리 새로운 양상으로 확장될 것이다.

<참고> 시가총액 상위 관심 종목 : KB금융(105560) 기아차(000270) LG(003550) KT&G(033780) 아모레퍼시픽(090430) SK이노베이션(096770) LG전자(066570)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기사는 아이투자(www.itooza.com)가 제공한 것으로 저작권은 아이투자에 있습니다. 기사 내용 관련 문의는 아이투자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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