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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길 PD, 결혼 반지 공개.."가장 단단한 유리+길 걸을 것"

입력시간 | 2019.06.12 20:39 | 정준화 기자 junamana@

(사진=최병길 PD 페이스북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정준화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결혼 소식으로 화제몰이 중인 가운데, 예비 신랑인 최병길 PD가 결혼 반지와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병길 PD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반지를 공개하며 “세상에서 가장 단단한 ‘유리+길’을 걷는 커플 되겠다”며 “감사하다”고 적었다.

그는 이날 이데일리에 “서유리씨를 만나기 전까지 결혼할 생각이 없었는데 이렇게 진행이 될 줄 몰랐다”며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고 누군가와 맞춰가면서 사는 게 쉽지 않다는 생각도 있었는데 이 사람이라면 내 속내를 보여도 부끄럽지 않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 만나 마음 속 깊은 이야기까지 나누면서 더 좋아졌다”며 “결혼 결정까지 빠르게 이뤄졌는데 이런 게 인연이라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결혼식은 예식 대신 친지, 지인들과 식사자리로 대체할 생각이라고 했다. 신혼여행은 서유리가 라디오 DJ로 활동 중인 만큼 긴 시간을 뺄 수 없어 가까운 곳으로 다녀올 계획이다.

최병길 PD는 드라마 연출로는 내년에 컴백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애쉬번’이라는 예명으로 올 가을 본격 재즈 장르 음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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