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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우' 황보라 "하정우 때문에 10만보씩 걷는다"

입력시간 | 2019.10.09 15:19 | 박한나 기자 hnpk@

[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황보라가 ‘하정우의 걷기학교’의 실체를 폭로했다.

9일 JTBC ‘한끼줍쇼’에 배우 정만식과 황보라가 밥 동무로 출연해 강북구 수유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황보라는 연인 차현우의 형인 하정우가 교장인 ‘걷기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황보라는 차현우와 7년간 공개연애를 하면서 그의 가족들과도 친한 사이라고 밝힌 바 있다.

황보라는 “이번에 10만 보를 걸었다. 새벽 5시에 걸어서 다음 날 새벽 3시까지 걸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정만식은 “하정우가 전화해서 ‘뭐해 보라? 나와’ 그럼 바로 걸어야 된다”고 폭로했고, 황보라는 눈치를 본 뒤 “억지로 나갔다. 10만 보 걷는데 죽는 줄 알았다”라며 걷기학교의 실체(?)를 실토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강호동이 황보라와 공개 연애 중인 차현우에 대해 “남자친구가 배우 겸 영화제작을 한다”고 전하자, 이에 놀란 이경규는 황보라에게 “남편(?)이 영화 제작도 하느냐?”고 되물으며 대화를 이어갔다.

이를 지켜보던 강호동은 “아직 결혼을 안 했는데 남편이라고 해도 가만히 있는다”라고 황보라를 놀렸고, 순간 당황한 황보라는 “남편이라고 하지 마세요”라고 말하며 수줍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이날 황보라는 7년간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남자친구 차현우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고백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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