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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유민상 "김하영 열애설, 엄마도 안 믿어…죄송할 따름"

입력시간 | 2020.01.14 17:06 | 김보영 기자 kby5848@

(왼쪽부터)배우 김하영, 개그맨 유민상. (사진=유민상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개그맨 유민상이 배우 김하영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개그맨 유민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김태균은 이날 유민상에게 “지난주 연예가가 열애설과 결혼설로 떠들썩했다”며 김하영과 유민상의 열애설에 대해 먼저 말문을 열었다.

앞서 유민상은 최근 김하영과 열애설이 불거져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내렸다. 유민상은 이에 “죄송하다”는 말로 운을 뗐다.

김태균이 “개인적으로 전화 많이 받았냐”고 묻자 유민상은 “놀라운 사실은 실시간 검색어 1위가 돼도 단 한 통의 전화도 없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민상은 이어 “엄마에게는 연락이 왔다. ‘서프라이즈’ 팬인데 사인 좀 받아달라 하시더라. 엄마도 (열애설을) 안 믿는 것”이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또 “상대분에게 폐가 될까봐 죄송할 따름”이라고 거듭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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