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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가을철 집안 재단장 위한 '리빙 페어' 진행

입력시간 | 2019.10.10 06:00 | 이성웅 기자 saintlee@

(사진=롯데마트)

[이데일리 이성웅 기자] 롯데마트는 ‘통큰 한달’을 맞아 오는 16일까지 주방용품부터 데코가구까지 가을철 집안 분위기를 바꿔줄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는 ‘가을 리빙 페어’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자체 리빙 브랜드(PB) ‘룸바이홈’을 중심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전통적인 침대, 의자, 수납 용품 등의 상품부터 공기 정화 식물, 쿠션, 바디 필로우 등 새롭게 인기를 끌고 있는 인테리어 상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우선, 침실을 중요하게 여기는 고객을 위해 ‘스마트 베이스 침대 프레임’을 11만원에, ‘메모리폼 매트리스’를 18만 9000원에, 기능성 소재의 ‘룸바이홈 프리미엄 안티알러지 침구’를 9만 9000원에 판매한다.

다양한 소품들도 준비했다. 극락초, 고무나무 등 공기정화식물 4종을 각 9900원에 준비했으며, 룸바이홈의 ‘퍼 쿠션’, ‘방석’, ‘바디필로우’, ‘소파패드’를 1만 2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가을이 다가오며 집안을 정리하고 꾸미려는 고객들을 위해 리빙 페어를 준비했다”며 “실용적인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 인테리어를 꾸밀 수 있도록 관련 상품군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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