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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사랑은 다 이러니' 저작권 공유 옥션 개시

입력시간 | 2019.12.03 11:25 | 김은구 기자 cowboy@

사진=뮤지코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트롯 스타 홍진영의 노래 저작권을 공유할 수 있게 된다.

홍진영의 ‘사랑은 다 이러니’ 저작권이 저작권 공유 플랫폼 뮤지코인을 통해 2일부터 옥션에 돌입했다. 이를 비롯해 뮤지코인은 12월 첫 주간 옥션 라인업을 공개했다. 1일 효린 ‘BAE’를 시작으로 3일 전유나 ‘너를 사랑하고도’, 4일 아스트로 ‘외친다’, 5일 김나영 ‘그럴걸’, 6일 라붐 ‘두바둡(Only U)’, 7일 심신 ‘그대 슬픔까지 사랑해’, 8일 엔씨아&육성재 ‘봄에 오면 괴롭힐 거예요’ 순으로 옥션이 시작한다. 옥션을 통해 낙찰을 받게 되면 확보한 지분만큼 해당 노래의 저작권료 수익을 매달 받아볼 수 있다.

‘사랑은 다 이러니’는 올해 발표된 노래로 홍진영이 처음 선보인 발라드다. 히트메이커 박근태 작곡가와 강은경 작사가가 협업한 곡이다. 전유나 ‘너를 사랑하고도’와 심신 ‘그대 슬픔까지 사랑해’는 90년대 인기곡이다.

뮤지코인은 3일 현재 MC몽 ‘널 너무 사랑해’, 구창모 ‘희나리’의 저작권 옥션이 진행 중이다. 특히 ‘희나리’는 1985년 송골매 1집 앨범의 수록 곡으로 홍콩 느와르 대표작으로 불리는 영화 ‘영웅본색’에 삽입돼 당시 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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