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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PD “전혜빈 결혼 몰랐다…드라마 피해갈까 조용히 준비” [인터뷰]

입력시간 | 2019.12.03 10:58 | 김가영 기자 kky1209@

전혜빈(사진=소속사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전혜빈의 결혼 소식에 TV조선 ‘레버리지 : 사기조작단’ PD가 “모르고 있었다”고 말했다.

‘레버리지’ 남기훈 PD는 3일 이데일리에 이같이 밝히며 “저도 기사를 보고 알았다”고 전했다.

이어 “전혜빈 씨가 워낙 티를 안 내는 스타일이다. 프로의식이 강한 분”이라며 “(결혼 준비 중이었을텐데도) 드라마 촬영을 잘해주셨다”고 털어놨다.

또한 전혜빈이 결혼을 조용히 준비한 것에 대해서는 “드라마에 피해를 줄까봐 결혼 얘기를 안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전혜빈 소속사 측은 이날 “전혜빈 씨는 오는 12월 7일 사랑하는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라며 “예비신랑은 훌륭한 인품을 지닌 사람으로 저와 깊은 공감으로 소통하며 함께할 때 더 큰 행복과 안정감을 느끼게 되어 결혼을 결심했습니다”라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결혼식은 양가 부모님과 일가 친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소박하게 진행될 예정입니다”라고 전했다.

전혜빈은 2002년 걸그룹 러브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룹 활동 중단 후 솔로 가수로 활동한 전혜빈은 배우로 전향해 KBS2 ‘조선총잡이’, tvN ‘또 오해영’, KBS2 ‘왜그래 풍상씨’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 TV조선 ‘레버리지 : 사기조작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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