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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LA서 진행된 화보…강렬하고 섹시한 분위기

입력시간 | 2019.05.21 09:09 | 김민정 e뉴스 기자 a20302@

(사진=그라치아)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전 세계 팬들과 만나는 월드 투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선미가 ‘그라치아’ 6월호의 화보를 장식했다.

선미는 선명한 햇살이 가득한 LA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무대 위에서 보이던 강렬하고 섹시한 분위기와 사뭇 다른 부드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그는 플로럴 패턴의 롱 드레스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는가 하면 경쾌한 컬러 포인트의 소품들로 산뜻한 서머 룩을 연출했다.

뿐만 아니라 LA의 기분 좋은 날씨를 만끽하며 즐겁게 화보 촬영을 이어간 선미는 다양한 룩을 완벽히 소화하며 또 한 번 ‘스타일 아이콘’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선미는 “월드투어를 통해 마치 ‘선미 2.0’이 시작된 느낌이다. 처음에는 걱정이 많이 됐지만 많이 좋아해 주시고 반응이 뜨거워서 감사하다. 앞으로 남은 유럽 투어도 기대가 많이 된다”고 밝혔다.

아시아, 북미, 유럽을 포함한 월드 투어 ‘WARNING’(워닝)을 진행 중인 선미는 하반기 유럽 투어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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