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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이현재♥김열 "아이 낳는 것, 용기 있는 일"

입력시간 | 2020.02.14 08:51 | 김가영 기자 kky1209@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이현재, 김열 부부가 육아, 출산에 대한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현재 김열 부부, 김우혁 안소미 부부(사진=‘인간극장’)

14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 이현재, 김열 부부는 안소미, 김우혁 부부의 집을 찾았다. 이현재와 안소미는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만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김열은 안소미 딸 로아를 보며 “잠깐 보면 예쁜데 키우면 24시간 동안 계속 같이 있어야하지 않느냐”며 “예쁠 때 보는 건 좋지만 조카도 울고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현재는 “아이를 갖는 것도 생겨서 낳는 것도 다 용기 있는 거고 멋있는 거다”고 공감했다.

안소미 남편 김우혁은 “힘든 일 다 옆에서 도와주고 해도 (아기는) 엄마한테 가더라”고 말했고 안소미는 “그래서 통쾌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안소미는 “남편이 잘 도와주긴 하는데 한계가 있다”며 “아빠들이 아이를 안 보는 건 아니다. 도와는 주는데 한계가 있다. 엄마랑은 다른 게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저도 남편한테 잘 하는 게 맞다. 이렇게 하는 사람이 없다”며 “원형탈모 생기고 하니까 마음이 안 좋더라”고 걱정했다.

김열도 “육아는 쉬는 게 없지 않느냐”고 고민을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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