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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인비테이셔널, 11월 29일 블루원 디아너스에서 열려

입력시간 | 2019.08.14 09:21 | 주영로 기자 na1872@

13일 열린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개최 협약식에 참석한 박인비(가운데)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브라보앤뉴)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5회째 맞는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대회가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블루원 디아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박인비와 윤재연 블루원 컨트리클럽 대표이사, 공동 개최사인 브라보앤뉴 장상진 대표이사는 13일 블루원 디아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협약식에 참가해 서명했다.

이 대회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선발팀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선발팀이 대결하는 이벤트 경기다. 올해 대회는 총상금 2억원을 증액, 12억원을 늘어났다. 지난해까지 4번의 대회에선 LPGA 팀이 3승 1패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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