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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임창정, 오늘(9일) 득남…"4.1kg 건강한 아이 순산"

입력시간 | 2019.11.09 11:20 | 윤기백 기자 giback@

임창정(사진=임창정 본인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임창정이 건강한 아들을 얻었다. 이로써 임창정은 아들만 다섯인 ‘다섯둥이 아빠’가 됐다.

임창정 본인에 따르면, 임창정의 아내는 9일 오전 10시 41분께 4.1kg의 건강한 아들을 순산했다. 임창정은 본지에 아이의 발 사진 등을 직접 보내며 득남의 기쁨을 전했다.

임창정 다섯째 아들의 발 사진(사진=임창정 본인 제공)

앞서 한 매체는 ‘임창정이 8일 득남했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임창정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지,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애를”이라면서 “아직 힘들게 사투중입니다”라고 글을 남기며 ‘오보’라고 정정했다.

임창정은 2017년 18세 연하 일반인과 재혼했다. 그해 넷째 아들을 낳았고, 지난 7월 다섯째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현재 다섯아이를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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