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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오늘 청와대서 문 대통령 만난다

입력시간 | 2020.09.19 09:40 | 윤기백 기자 giback@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19일 청와대를 찾아 문 대통령 부부와 만남을 갖는다.

방탄소년단(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은 이날 ‘청년리더’ 대표로 오전 10시 청와대 녹지원에서 개최되는 ‘제1회 청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청년대표 연설을 한다. 기념식에는 문 대통령 부부가 참석해 이들의 연설을 경청한다.

방탄소년단은 신곡 ‘다이너마이트’로 한국가수 최초 빌보드 핫100 1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린 ‘청년리더’로 선정돼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한다. 이들은 대표연설을 통해 화려한 아이돌이 아닌 청년의 한사람으로 개개인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고 청년에게는 희망의 메시지를, 기성세대에게는 지지와 격려를 당부한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과 방탄소년단의 만남은 이번이 두 번째, 김정숙 여사와는 세 번째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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