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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추석 인사]지구가 권하는 '추석 의미 있게 보내는 방법'

입력시간 | 2019.09.12 07:00 | 김은구 기자 cowboy@

걸그룹 지구. 왼쪽부터 쥬쥬, 가가, 하루, 해연, 태라, 여리.(사진=노진환 기자)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가족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셨으면 해요.”

걸그룹 지구(GeeGu·쥬쥬 가가 하루 해연 태라 여리)가 추석 연휴를 의미 있게 보내는 방법을 이 같이 추천했다.

지구는 지난 10일 서울 중구 통일로 KG타워 이데일리 본사를 방문해 가진 인터뷰에서 “명절은 오랜만에 가족들과 여유 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간”이라며 “가족들과 함께 음식도 같이 만들면서 이야기를 나누면 좀 더 의미 있는 명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멤버 여리는 “가수 데뷔 전에는 엄마와 저녁에 동네 산택을 하는 일이 많았는데 한동안 못했다”며 “이번 추석에는 오랜만에 다시 엄마와 산책을 하며 내 고민과 이야기도 털어놓고 엄마의 이야기도 듣고 싶다”고 밝혔다. 해연은 “사실 가족들과 함께라면 아무 것도 안해도 좋지 않으냐”며 “가족들과 함께 거실에 누워만 있어도 행복할 것 같다”고 말했다.

가가는 “한동안 명절이라고 해도 집에 가서 식사만 하고 다시 숙소로 오는 경우도 많았는데 올해는 가족들과 둘러앉아 음식도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구는 이번 명절 이후 22일 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 롤링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오~ 지구!’를 개최하고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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