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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정동원, 조부상에도 의연…"슬픈데 참는거야"

입력시간 | 2020.02.14 07:15 | 김민정 e뉴스 기자 a20302@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미스터트롯’ 정동원이 조부상에도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는 정동원의 조부상에 출연진들이 장례식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이날 남승민은 정동원에게 “너 안 슬퍼?”라고 묻자 그는 “슬픈데 참고 있는 거야. 할아버지가 안 좋아해”라고 답했다.

이어 정동원은 “서울에서 내려올 때 괜찮으셨다. 저녁에 주무시고 아침에 못 깨셨다. 편하게 돌아가셨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형들은 “우린 네가 클 때까지 지켜줄 거야”라고 위로했다.

이후 경연에 나선 이들은 첫 곡으로 ‘백세인생’을 택했고, 센스있는 개사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들은 조영수는 “평가라는 말을 하기 싫고 좋아하는 가수의 공연을 보러 온 느낌이었다”라며 “이보다 더 좋은 무대는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장윤정 역시 “찬원은 괜히 인기가 있는 친구가 아니라는 것을 다시 알게 됐다”라며 “정동원은 앞으로도 부족함이 없는 가수가 될 것”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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