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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7경기 연속 선발 출전…신트트라위던, 베이르스홋에 3-6 완패

입력시간 | 2020.10.18 08:08 | 임정우 기자 happy23@

이승우. (사진=신트트라위던 홈페이지)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이승우(22)가 7경기 연속 선발로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 생산에 실패했다.

이승우의 소속팀 신트트라위던은 18일(한국시간) 벨기에 앤트워프의 올림피쉬 슈타디온에서 열린 베이르스홋과 2020~2021시즌 벨기에 프로축구 주필러리그 9라운드 원정에서 3-6으로 패했다. 신트트라위던은 이날 패배로 시즌 성적 1승 3무 5패, 승점 6점이 됐다.

3라운드부터 7경기 연속 선발 출전 기회를 잡은 이승우는 이날 신트트라위던의 공격을 이끄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섰다. 그러나 기다리던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고 후반 17분 교체로 물러났다.

신트트라위던은 전반에만 5실점으로 무너지면서 3-6으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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