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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예능이어도”…‘도시어부’ 우승컵에 씹던 껌 붙인 이하늘

입력시간 | 2020.01.17 07:42 | 장구슬 기자 guseul@

가수 이하늘이 ‘도시어부’ 낚시 대결 우승 트로피에 씹던 껌을 붙여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다. (사진=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 대항해 시대’ 방송 화면 캡처)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DJ DOC 멤버 이하늘이 ‘도시어부2’에서 무례한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다.

지난 16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 대항해 시대’에서는 가거도에서 감성돔 낚시에 나선 이덕화, 이경규, 이하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감성돔 낚시 대결에 열을 올렸고, 우승은 46.5cm가 넘는 감성돔을 잡은 이하늘에게 돌아갔다.

우승 트로피를 받은 뒤 이하늘의 과도한 행동이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하늘은 자신감을 드러내는 행동으로 우승 트로피에 자신이 씹던 껌을 붙였다. 이를 본 이덕화는 정색하며 “네 거라고 껌을 붙여놓는 거냐”고 물었고, 이를 본 이경규는 인상을 구기며 껌을 튕겨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아무리 예능이라지만 무례한 행동이다”, “우승 트로피에 씹던 껌을 붙이다니 충격이다”, “방송 보며 인상이 찌푸려졌다”라며 이하늘의 무례한 행동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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