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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서울 5억원대 1인 가구 '전셋집 찾기'

입력시간 | 2020.11.22 00:44 | 정시내 기자 jssin@

‘구해줘 홈즈’. 사진= MBC ‘구해줘! 홈즈’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5억원대 1인 가구 전셋집을 찾는다.

22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선영이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는 꿈의 집을 찾는 1인 가구 의뢰인이 등장한다. 현재 대학병원 의사로 근무 중인 의뢰인은 답답한 원룸에서 벗어나, 드라마 속 여주인공 집처럼 예쁘고 개성 있는 집에서 살기를 바랐다. 희망 지역은 의뢰인의 직장이 있는 혜화역에서 대중교통으로 45분 이내의 지역을 원했으며, 개성 있는 분리형 원룸 또는 투 룸을 희망했다.

또 옷을 보관할 수 있는 넉넉한 수납공간과 가전과 가구 등 기본 옵션을 바랐으며, 예산은 전세가 최대 5억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방 구하기에 앞서, 복팀의 코디로 출격한 방송인 박선영은 ‘독립을 준비 중이다’라고 고백해 시선을 모은다. 그는 최근 독립 준비로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졌으며, ‘홈즈’를 더욱 유심히 보고 있다고 밝혔다. 또 박선영은 평소 박나래의 화려한 스타일을 보면서 ‘나랑은 안 맞구나!’를 느꼈다며, 자신은 심플한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박선영은 과거 ‘홈즈’에서 소개된 매물이 마음에 들어 직접 보러 간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는 매물이 마음에 들어 직접 보러 갔지만 자신의 조건과 맞지 않아 포기했다. 박선영은 그 후로 방송을 더욱더 열심히 보고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한다. 과연 박선영이 한눈에 반한 집은 어떤 집이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복팀의 코디들은 서울시 성동구 옥수동으로 향한다. 2010년 준공된 구옥이지만 2년 전 올 리모델링을 완료한 매물로 세련된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그리스 산토리니를 연상케 하는 주방과 초록 숲 뷰, 여심저격 화장실은 드라마 속 여주인공의 집을 방불케 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주방과 연결된 베란다에는 푸른 잔디와 빅사이즈의 자동 어닝까지 설치돼 있다고 한다. 매물을 꼼꼼히 살펴보던 박선영은 “내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먼저 계약하고 싶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서울 1인 가구 집 찾기는 22일 밤 10시 45분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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