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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공개된 홍상수X김민희 "5월 임신설 돌아"

입력시간 | 2019.10.11 07:47 | 김민정 e뉴스 기자 a20302@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코너 ‘뜨거운 사람들’에서는 한 주 동안 화제를 모았던 스타들을 소개했다.

이날 ‘섹션 TV’ 측은 “영화 ‘강변호텔’로 2019 부산 국제영화제‘ 후보에 오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당일날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섹션TV‘ 측은 지난 6일 두 사람이 함께 있던 모습을 포착했던 매체의 기자를 찾아갔다.

현장을 취재한 기자는 “두 사람이 포착된 장소는 경기도 하남시의 한 주차장이었다”며 “점심시간 때 두 사람이 차를 타고 나갔는데 점심 식사하러 나가는 길인 거 같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김민희가 5월에 임신했다는 소문이 있었다. 그래서 임신 사실 확인차 다시 한번 취재하러 간 건데 그날 포착된 바로는 김민희가 임신으로 보이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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