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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캐처2' 정찬우 '머니캐처'였다…반전 최종회

입력시간 | 2019.10.11 07:05 | 김보영 기자 kby5848@

지난 10일 종영한 Mnet ‘러브캐처2’에서는 정찬우가 최종 커플 선택에서 ‘머니캐처’를 선택해 5000만원의 주인공이 되는 장면이 방송됐다. (사진=방송 화면 캡쳐)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Mnet ‘러브캐처2’가 지난 10일을 종영으로 막을 내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캐처들의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이날 최종 커플 선택 결과 정찬우의 정체는 ‘머니캐처’였다.

이날 밤 방송된 ‘러브캐처2’에서 김가빈은 최종 커플로 정찬우를 택했다. 앞서 정찬우는 김가빈에게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펼쳐 최종 선택을 이끌어냈다.

그러나 정찬우의 정체는 머니캐처였다. 정찬우는 김가빈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김가빈은 “고생했다”고 대답했다.

김가빈은 “노력하느라 힘들었겠다”며 글썽였지만 정찬우는 “잘 지내”란 말로 인사했다.

김가빈이 “그래”라 대답하며 뒤 돌아서자 정찬우는 씨익 웃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충격에 빠졌다. 홍석천은 “내가 널 그렇게 가르쳤냐”고 절규했다. 장도연과 치타도 “너무 소름인데”, “반전”이라 외치며 경악했다. 이를 본 딘딘은 “찬우는 이걸 아예 게임으로 생각한 거야. 놀려고 온 거야 여기”라고 말했다.

정찬우는 최종까지 머니캐처를 고수해 상금 50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반면 당초 ‘머니캐처’란 입장을 밝혔던 송세라는 기존 입장을 번복하고 러브캐처를 택했다. 이날 송세라를 선택한 박정진은 러브캐처였고 송세라 역시 러브캐처로 입장을 바꿔 최종 커플로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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