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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부산영화제 드레스 콘셉트? 소시지"

입력시간 | 2019.10.09 00:01 | 정시내 기자 jssin@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배우 조여정이 영화 ‘기생충’으로 ‘2019 부산 국제 영화제’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 배우 조여정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조여정은 “레드카펫 패션에 콘셉트가 있었냐”는 질문에 “소시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여정. (사진=연합뉴스)

조여정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으로 칸 영화제에 입성했다. MC가 “칸 영화제와 부산 국제 영화제의 차이점이 뭐냐”고 묻자 “칸은 프랑스 남부지역이고 부산은 한국의 남부지역이다”라고 재치있는 답변을 했다.

조여정은 또 ‘부국제’에 출연한 소감을 묻자 “고향이 부산은 아니지만 성공을 해서 부산에 돌아온 느낌이었다”라며 “좋은 작품으로 영화제에 오는 건 너무 좋은 일이다”고 밝혔다.

조여정. 사진=SB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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