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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유미, '눈빛만으로' 남편 정우 조련법 공개

입력시간 | 2021.03.07 00:01 | 정시내 기자 jssin@

김유미.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배우 김유미가 털털한 입담을 선보인다.

7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김유미가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김유미가 등장하자 “듣던 대로 진짜 후광이 비친다”, “칭찬할 만하다”라며 폭풍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해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남편 정우가 아내 김유미에 대한 넘치는 애정을 과시해 시작부터 모벤져스의 기대를 모았던 것.

결혼 6년 차인 김유미는 결혼 전 남편 정우와 첫 만남에 ‘보이지 않는 막’을 칠 수밖에 없었던 일화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어 이후 막을 걷어내고 정우에게 반해 결혼까지 하게 된 이유를 가감 없이 고백해 이목을 모았다고.

그러나 모벤져스의 부러움도 잠시, 사랑꾼 남편이 미워 보일 때가 있냐는 질문에 1초의 망설임 없는 초스피드 대답으로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김유미는 말 한마디 없이 눈빛만으로 남편을 움직이게 하는 남편 조련 비법도 공개해 결혼 대선배인 모벤져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정우는 물론 모벤저스마저 사로잡은 김유미의 반전 매력은 오는 7일 오후 9시 5분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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