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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환♥임지은, 6년차 금실 자랑..."2세 스트레스 없다"

입력시간 | 2019.10.10 00:05 | 박한나 기자 hnpk@

[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연매출 10억’ 국숫집 CEO로 유명한 고명환, 임지은 부부가 2세에 대한 소신을 밝힌다.

두 사람은 MBN ‘모던 패밀리’ 11일 방송에서 백일섭의 제주 여행기를 스튜디오에서 모니터하던 도중, 2세에 대한 생각을 털어놓는다.

백일섭이 사미자, 김관수 부부의 제주도 여행에 합류해 사미자의 큰딸을 함께 만나러 가는데, ‘딩크족’으로 사는 사미자의 큰 딸 이야기가 나오자 ‘임고 부부’가 공감을 보였다.

고명환은 “우리는 마흔세 살에 동갑으로 결혼했다”며 “아이에 대해서는 ‘갖지 말자’는 아니고, (2세를) 주시면 감사한데 안 주셔도 스트레스받지 않는다”라고 이야기한다. 이에 백일섭이 “그래도 노력해 봐, 다른 데 힘 빼지 말고”라며 조언하자, 고명환은 “물론 노력하고 있다”며 너스레를 떤다.

앞서 임고 부부는 10년 넘는 친구에서 부부가 된 러브스토리를 ‘모던 패밀리’에서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14년 결혼한 6년 차 부부이자 40대 후반이지만 20대 신혼 못지않는 금실을 자랑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원숙이 MBC 공채 탤런트 1기생들의 데뷔 50주년을 축하하는 파티에 참여해, 추억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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