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 후 매출 5배↑" 세정그룹 코코로박스, 꾸준한 성장 '눈길'
- 고품질 PB 제품·마케팅 강화·유통망 다각화
- 올해 일본 시장 진출, 글로벌 시장도 공략

코코로박스 쇼룸.(사진=세정그룹)
[이데일리TV 이지은 기자] 세정그룹의 홈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코코로박스’가 차별화된 제품력과 유통 전략을 앞세워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코코로박스는 지난 2019년 세정그룹에 인수된 이후 매출이 5배 급증했다.코코로박스는 디자인부터 제작까지 자체 PB 상품 개발과 대량 생산이 가능한 제조 인프라 구축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해왔다. 이와 함께 글라스·도자기·패브릭 등 제품군을 확장하고 프리미엄 제품을 개발했다. 그 결과 2024년 매출도 전년 대비 30% 신장하는 호실적을 거뒀다.
특히 지난해에는 PB 신상품 출시와 유통 채널 확대에 주력해 실용적이고 감각적인 제품을 직접 제조하는 ‘리빙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먼저 ‘국민 수저’로 불리는 스테디셀러 수저세트와 사티느 식기 세트, 실리콘 폴딩 용기 등 자체 제작한 신제품이 호평을 받으며 매출을 견인했다. 쿠팡, 마켓컬리, 29CM, 오늘의집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부터 한샘 등 대형 유통업체와 복합문화공간 입점까지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동시에 확장했다.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 활동도 성과를 보였다. MBC 드라마 ‘우리,집’,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영화 ‘원더랜드’ 등 인기 콘텐츠에 제품을 협찬해 브랜드 노출을 확대했다. 서포터즈 운영, 인플루언서 협업 등 고객 접점을 높이는 활동에도 적극 나섰다. 이 외에 자사몰과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해 감성적이고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중이다.
앞으로 코코로박스는 고품질의 PB 제품을 확대해 커트러리, 식기, 기능성 주방용기 등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신제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새로운 유통 채널에도 입점할 계획이다. 올해는 국내 최대 리빙 플랫폼 오늘의집 일본 서비스 ‘오하우스’에 진출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나설 예정이다.
세정그룹 코코로박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독보적인 감성과 뛰어난 제품력의 상품들을 다양한 유통 채널에 선보여 국내부터 해외까지 많은 고객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ezez@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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