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목장, '풀 파도 페스티벌' 개최

입력시간 | 2023.06.01 오후 5:56:00
수정시간 | 2023.06.01 오후 5:56:00

삼양목장이 초여름을 맞아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풀 파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삼양식품그룹 제공.

[이데일리 문다애 기자] 삼양식품그룹의 초지 목장 삼양목장이 초여름을 맞아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풀 파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페스티벌은 건강한 흙에서 자라는 목초와 대관령의 시원한 산들바람을 테마로, 풀 썰매 등 체험 프로그램과 버스킹 공연, 로컬마켓 등을 진행한다.

평창군의 지역 식음 브랜드와 함께하는 로컬마켓에서는 강원도 1호 유럽 바리스타 심사관이 있는 엘림커피의 대표 메뉴 ‘메미리카노(메밀+아메리카노)’를 특색 있는 디저트와 판매한다. 화이트 크로우 부스에서는 삼양목장의 콜라보 상품인 ‘바람의 언덕 평창 골드 에일’과 메밀을 활용한 특색 있는 수제 맥주 ‘메밀 쿨벅 라거’를 시음할 수 있다.

한편, 삼양목장은 백두대간의 원시림을 개척해 설립한 600만 평 규모의 아시아 최대 유기농 초지 목장이다.
문다애 기자dalove@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