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N] 네이버 2분기 `깜짝실적`…커머스·핀테크 등 신사업 호조

입력시간 | 2021.07.22 오후 2:11:07
수정시간 | 2021.07.22 오후 2:11:07
네이버(035420)가 올해 2분기 전 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사상 최대의 실적을 올렸습니다.

네이버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6천635억원, 영업이익 3천356억원을 올렸다고 22일 공시했습니다.

매출은 작년보다 30.4% 늘어나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며, 분기 매출 성장률은 5개 분기 연속 증가했습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기존 주력인 검색·광고 사업 부문인 서치플랫폼을 제외한 4개 신사업 부문의 매출 비중이 50%를 처음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상원 기자won3191@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