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포헤어, 전국서 '찾아가는 두피 진단' 팝업 전개

입력시간 | 2024.06.12 오후 3:18:12
수정시간 | 2024.06.12 오후 3:18:12

닥터포헤어 제공.

[이데일리 문다애 기자] 와이어트의 두피케어 브랜드 닥터포헤어가 올 여름 전국에 ‘찾아가는 두피진단’ 팝업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10년 넘게 두피·모발만을 연구해 온 닥터포헤어는 올해 4월 자사 두피케어센터와 두피전문인력의 경쟁력을 강조하고자 찾아가는 두피 진단 무빙 팝업 캠페인을 론칭했다. 성수동을 시작으로 홍대, 여의도, 영등포 등 서울 주요 지역들을 방문한 닥터포헤어는 2300여 명이 넘는 소비자들의 두피 고민을 직접 마주하고 맞춤 관리 솔루션을 제시했다.

서울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인지도를 쌓아간 닥터포헤어는 올 여름 시티포레스티벌, 서울재즈페스티벌, 양양 서피비치 등 유명 축제와 휴가지로도 활동 범위를 넓힌다. 브랜드 컬러 레드로 꾸민 래핑카에서는 트리콜로지스트의 1:1 무료 두피 진단과 개인별 두피 타입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포토존과 게임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선보인다.

닥터포헤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형태로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다애 기자dalove@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