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배 더 신선하게"...바퀜, 신세계 강남서 브랜드 전시회

입력시간 | 2023.12.06 오후 3:25:02
수정시간 | 2023.12.06 오후 3:28:54
  • 뚜껑 펌프 통해 내부 공기 배출
  • 강력한 진공 상태로 신선함 유지

[이데일리 이지은 기자] 메이커빌은 진공 주방용기 ‘바퀜’의 브랜드 전시회 ‘타임 오브 바퀜’을 강남 신세계 센트럴시티에서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바퀜은 특허받은 뚜껑 펌프로 내부 공기를 밖으로 배출시켜 강력한 신선함을 유지하는 기술이 특징이다.

바퀜은 강력한 진공 상태가 음식물에 끼치는 영향을 다양한 상황으로 연출했다. 소비자들은 최대 5배 더 길게 보관할 수 있는 모습을 실제로 볼 수 있다.

메이커빌 관계자는 “진공 주방용기 바퀜의 보관력이 큰 사랑을 받으며 그동안 700만개가 고객에게 전해졌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주방용기의 혁신적 기능을 다양하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바퀜은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들어지는 프리미엄 주방 보관용품 브랜드로 밀폐용기 진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2020년 출시 이후 입소문을 타며 약 250억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이지은 기자ezez@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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