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美 금융당국, 신한 아메리카에 돈세탁 방지 프로그램 강화 지시

입력시간 | 2022.11.28 오전 10:18:47
수정시간 | 2022.11.28 오전 10:47:09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가 신한은행 자회사인 신한 아메리카에 돈세탁 방지 프로그램 문제에 대해 개선명령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아메리카 신한은행이 최근 돈세탁 방지 프로그램의 감독을 강화하기로 연방예금보험공사와 합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는 아메리카 신한은행에 돈세탁 방지 프로그램과 관련한 감독과 인력을 확충하고, 이사회의 내부통제를 즉각 개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 2020년 9월부터 현재까지 의심스러운 각종 거래를 재검토하라는 명령도 내렸습니다.

강상원 기자won3191@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