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로스만스, '네오 퍼플 부스트' 업그레이드 출시

입력시간 | 2022.10.04 오전 10:32:24
수정시간 | 2022.10.04 오전 10:32:24

BAT로스만스가 궐련형 전자담배 글로 전용 스틱 '네오 퍼플 부스트'를 업그레이드 출시한다. BAT로스만스 제공.

[이데일리 문다애 기자] BAT로스만스가 궐련형 전자담배 글로 전용 스틱 ‘네오 퍼플 부스트’를 업그레이드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BAT로스만스는 글로의 점유율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네오’의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며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이번 네오 퍼플 부스트 업그레이드는 지난 6월 트로피컬 쿨, 제스트 쿨에 이은 두번째 업그레이드다.

특히 네오 퍼플 부스트는 담배 특유의 텁텁함이 느껴지지 않는 시원한 맛과 캡슐의 달콤한 맛으로, 네오 시리즈 중 가장 많은 누적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업그레이드에서는 퍼플 부스트의 시원함과 달콤함을 유지하며 보다 더 자연스러운 맛을 구현했다. 제품 패키지도 진한 퍼플에서 연한 퍼플색으로 표현했다.

한편, BAT는 글로의 위해 저감 임상연구를 실시하고, 의학 학술지 ‘The Journal of Internal and Emergency Medicine’를 통해 글로를 단독 사용 시 궐련 담배를 완전히 끊은 것과 유사한 수준으로 독성물질 노출과 흡연 관련 질병 가능성을 저감한다고 확인했다.
문다애 기자dalove@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