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한미정상, 차세대 원전 기술 협력 공식화할 듯

입력시간 | 2022.05.20 오전 10:43:07
수정시간 | 2022.05.20 오전 10:43:07
한미 정상이 오는 21일 정상회담을 통해 소형모듈원전(SMR) 등 차세대 원전 기술 협력을 공식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복수의 대통령실 관계자에 따르면 양국은 ‘SMR 기술 협력’과 ‘한·미 원자력고위급위원회(HLBC) 재가동’을 정상회담 합의문에 반영하는 안을 최종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국이 반도체와 배터리 공급망뿐 아니라 에너지 분야에서도 기술 동맹 확대에 나선 것이라는 평가입니다.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20일) 오후 한국에 도착, 2박 3일간 방한 일정을 소화합니다.

강상원 기자won3191@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