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버닝비버 2023', 인디게임 문화 저변 확대 앞장

입력시간 | 2023.12.05 오전 9:56:45
수정시간 | 2023.12.05 오전 9:56:45

이데일리TV 뉴스.

[이데일리 문다애 기자] 국내 인디게임 개발 문화 저변을 확대하고 창작자를 지원하기 위한 ‘스마일게이트 버닝비버 2023’이 지난 주말 열렸습니다.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이달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인디게임&컬처 페스티벌 ‘버닝비버 2023’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버닝비버는 지난해 시작한 서울 최대 규모의 인디게임 컬처&페스티벌로, 올해는 페스티벌 자체를 하나의 게임으로 즐길 수 있도록 ‘비버월드로의 모험’이라는 세계관을 전시에 도입했습니다.

90개 게임 부스, 인플루언서 무대 이벤트, 기획전시, 굿즈 스토어 등이 마련된 행사에는 수 많은 인디게임 창작자 및 종사자, 유저가 참가했습니다.

스마일게이트는 앞으로도 인디게임 문화 육성에 힘 줍니다. 소수 게임으로 성공하는 게임업계에서 많은 청년들에게 게임 발굴 기회를 주고, 유저들에게는 색다른 재미를 제공해 궁극적으로는 게임 생태계를 키우겠단 목표입니다.

<황주훈/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창작팀장>

“인디게임이 게임의 미래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스마일게이트는) 재단으로써 발판을 만들어주고, 궁극적으로는 게임이 점점 더 많아지고 한국 혹은 해외 유저들에게 와 닿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들고,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게임 생태계가 커지고...”

[영상취재 양국진/영상편집 김태완]
문다애 기자dalov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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