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박은수, 또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

(사진=MBN ‘특종세상’ 방송 갈무리)
14일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연예기획사 대표 A씨가 박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접수했다고 밝혔다.고소장에 따르면 연예기획사를 운영하면서 같은 업계의 박씨를 알고 지낸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박씨가 사정이 어렵다고 부탁해 6차례에 걸쳐 2500만 원을 빌려줬다.
A씨는 “올해 2월 박씨와 소속사 계약을 하고 공연과 음반 제작 등을 진행했는데, 박씨는 다른 기획사 공연에 수 차례 출연해 다른 수익을 올렸다”며 “이런 사실을 확인하고 빌려준 돈을 갚으라고 통고서를 보냈지만 박 씨는 돈 빌린 사실 자체를 부정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고소장이 접수된 만큼 조만간 고소인과 피고소인을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박씨는 1969년 MBC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일용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08년부터 부동산 사기, 영화 제작 투자 사기, 인테리어 미지금 등의 혐의로 기소돼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다가 벌금형으로 감형됐다. 2013년에는 경제적 가치가 없는 도자기를 담보로 500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기초생활수급자가 된 박씨는 2021년 돼지농장에서 일용직으로 근무하는 근황을 공개해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저작권자 © 이데일리 & 이데일리TV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놓치면 안되는 뉴스
지금 뜨는 뉴스
추천 읽을거리
VOD 하이라이트
-
-
- 무료 / 인기 2026.04.28
- 주식투자 고민해결사9회(260428)
-
-
-
- 무료 / 인기 2026.04.29
- 주식투자 고민해결사10회260429
-
-
-
- 무료 / 인기 2026.04.27
- 마켓나우 2부 497회 (20260427)
-
-
-
- 무료 / 인기 2026.04.27
- 마켓시그널 375회 (20260427)
-
-
-
- 무료 / 인기 2026.04.28
- 바이앤셀192회(260428)
-
-
-
- 무료 / 인기 2026.04.28
- 마켓 위너389회(260428)
-
-
-
- 무료 / 인기 2026.04.27
- 마켓 위너388회260427
-
-
-
- 무료 / 인기 2026.04.27
- 파이널샷 498회(20260427)
-
이데일리ON 파트너
-
성명석
주식 상식 다 잊어라!
-
Best
이난희
현금이 곧 기회다!
-
Best
주태영
대박수익은 수익을 참고 견뎌야 한다.
-
Best
함진희
남들과 다른 시장 분석으로 빠른 주도주 선점!
-
김선상[주도신공]
압도적 비중투자로 계좌수익 극대화
-
이재선
개인 투자자들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멘토!
-
주태영[선물]
국내/해외 파생 경력 20년![선물옵션+주식 동시 진행]
-
정재훈
기업 탐방을 통한 종목 발굴/시장의 변화에 따른 투자 전략
-
여승재
확인된 상승 방향을 따라가는 "TG 모델 투자 전략"
-
예병군
눈으로 보이지 않는 가치에 투자하라!
-
이시후
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
실전 승부사!!
-
강기성[급등왕]
테마 중심 종목으로 수익률 극대화!
-
김태훈
30년 투자 경험! 실전 투자 가이드 제시
-
문주홍
대장주 집중! 포트폴리오 비중 투자로 투자 수익 극대화
-
정선호[강태공]
세력의 수익 구간! 그 타이밍을 공략 한다
-
정필승
주식의판을 읽는 실전 전문가
-
황호준
시장이 흔들릴수록 오히려 기회가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