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떠난’ 민희진, 내달 첫 공식석상…퇴사 심경 밝힐까
- 뉴진스 향후행보 언급할지 주목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지난 7월 9일 오후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업무상 배임 혐의 관련 피고발인 조사를 마친 뒤 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사진=뉴시스
25일 업계에 따르면 뉴진스는 최근 어도어에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등 본명으로 내용증명을 발신했다.여기에는 뉴진스 성과를 깎아내린 하이브 직원에 대한 조치, 뉴진스의 과거 사진 영상 무단 공개 삭제, 하니를 무시하라고 한 다른 레이블 매니저에 대한 불만 등을 해결해달라는 내용이 담겼다. 멤버들은 14일 이내에 이를 시정하지 않으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이에 어도어 측은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해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한편 민 전 대표는 오는 12월 6일 오후 8시 서울 강남 드림플러스 이벤트홀에서 한화손해보험과 폴인이 주최하는 토크 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에 출연한다. 민 전 대표는 ‘기획자 민희진, 경계를 넘어 K-POP 장르가 되다’라는 주제로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해당 토크쇼는 신청자에 한해 온라인 스트리밍 시청이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민 전 대표의 어도어 퇴사 후 첫 공식석상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민 전 대표는 지난 9월에도 ‘2024 현대카드 다빈치모텔’ 행사에 참석해 약 134분간 강연을 펼친 바. 이날도 거침없는 발언들과 함께 퇴사 관련 이야기를 전할지 궁금증이 모인다.
민 전 대표는 지난 20일 어도어 사내이사에서 사임하고 하이브를 떠났다. 이후 민 전 대표 측은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 김태호 대표 등 경영진을 정보통신망법 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했다. 또 빌리프랩을 상대로 5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한편, ‘장르가 된 여자들’은 사회에서 자신의 길을 확립한 여성들이 자기다움을 찾아 가는 여정에 대한 깊은 통찰과 경험을 공유하는 장(場)이다. 이 자리에는 민 전 대표를 포함해 김지윤 정치학 박사, 정서경 작가, 인플루언서 이사배, 김겨울 작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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