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 “尹, 이재명 정부 1년 못 넘긴다 했다”…이유는?
- ‘윤 전 대통령 멘토’ 신평, SNS서
- “尹 지지세, 韓 보수 진영서 압도적”
지난 24일 신평 변호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재명 정권의 불길한 하향세’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신 변호사는 “대통령 지지율이 아직 50% 아래로 내려가지는 않았지만 조만간 그렇게 될 가능성이 크다”며 “윤석열 정부보다 낫다고 할 수 있겠지만 도저히 극복이 어려운 국제적 요인까지 겹쳐 장래가 더욱 어둡다”고 말했다.

사진=신평 변호사 페이스북
그러면서 신 변호사는 윤 전 대통령이 했다는 ‘예측’을 그대로 적었다. 신 변호사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지난 7월 10일 재구속되기 얼마 전 “이 정권이 1년을 채 넘기기 힘들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고 한다.이에 대해 그는 “그때는 반신반의했다. 그러나 지금 시점에서 보면 그 판단은 아주 냉철한 분석에 기초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신 변호사는 “국내적으로 경제적 지표들이 하강하고 기업의 운영이 점점 어려워지는데, 이 정부는 그와 반대의 방향으로 소위 ‘노란봉투법’ 등 입법을 마음대로 휘두른다”며 “기업에 딸린 수많은 식솔들은 아랑곳하지 않은 채 기업의 강제적 소멸을 너무나 쉽게 입에 올리며 반기업 정책을 강행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다만 신 변호사는 여러 요인에도 불구하고 저변을 흐르는 가장 불길한 요소는 “윤 전 대통령 내외에 대한 강경일변도의 조치”라고 강조했다.
그는 “윤 전 대통령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경우와 확연히 다르다.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지지세는 한국 보수의 진영에서 압도적이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신 변호사는 “이것은 이번 국민의힘 전당대회 과정을 통해 여실히 나타났다”며 “그가 뿌린 씨앗에서 발아하여 이제 의젓한 나무로 커나간 장동혁, 김민수 후보의 선전, 그리고 그들을 물심양면으로 뒷받침한 전한길 역시 윤석열이 키운 대표적 나무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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