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넷그룹, 박효대 회장 경영 복귀..."AI 중심 제2창업"

입력시간 | 2024.12.17 오후 3:13:36
수정시간 | 2024.12.17 오후 3:13:36
  • 2025 조직개편, 젊은 리더십·AI 융합
  •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투자 가치 제공

박효대 에스넷그룹 회장.(사진=에스넷그룹)

[이데일리 이지은 기자] 에스넷(038680)그룹이 2025년 조직개편을 단행하며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한 새로운 경영 체제를 구축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단순한 구조 변화에 그치지 않고 직원과 주주 모두에게 명확하고 강력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데 방점을 두고 있다. 에스넷그룹은 가치 경영을 통해 직원들에게는 성장과 혁신의 기회를, 주주들에게는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투자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젊은 리더십을 전면에 내세워 빠르고 도전적인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개편으로 40대~50대 초반의 젊은 임원진을 본부장과 사업부장으로 발탁해 신속하고 과감한 의사결정이 가능토록 했다. 이를 통해 기존의 보수적이고 경직된 조직문화에서 벗어나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에스넷그룹은 ‘AI 인프라·서비스 통합 사업자’로서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AI 1세대 전문가인 박효대 회장이 약 3년 만에 경영 일선으로 복귀했다. 박 회장은 직접 그룹의 AI 중심 경영 체제를 진두지휘한다. 박 회장은 지난 8년간 AI 기술에 꾸준히 투자하고 개발을 주도해 온 만큼 이를 그룹의 성장 핵심 동력으로 삼아 기업 가치를 한층 더 높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각자 대표로 사업총괄을 맡게 된 한상욱 신임 대표이사 역시 AI와 클라우드 사업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다. 고객의 다양하고 복잡한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조직개편에 따라 △AI와 클라우드 기술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AI·클라우드 센터 통합 △AI 인프라 전담 조직 신설 △AI 솔루션 팀과 IoT 그룹을 통합한 AIoT 사업부 신설 등도 조치한다.

박효대 에스넷그룹 회장은 “제2창업의 심정으로 이번 조직개편을 단행했다”며 “AI 기술을 중심으로 기업의 근본적인 혁신과 성장을 도모하며 사업적 성과를 극대화해 기업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ezez@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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