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어 광주까지 가는 전한길, "헌법재판관들 꾸짖고.."
- 부산 세계로교회 주도 '세이브코리아' 기도회 주말마다 참석
- 8일 대구 집회, 15일 광주 집회
- 세계로교회 목사는 "이재명이 죽어야 대한민국 산다" 설교

1일 부산 집회 연설하는 전씨. 세이브코리아 홈페이지
전씨는 8일 오후 2~4시에 대구 동대구역 광장에서 열리는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연사로 이름을 올렸다. 전씨는 지난달 25일 여의도와 1일 부산에서 열린 해당 단체 집회에 이어 8일 대구 집회에도 참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15일에는 광주 금남로에서 열리는 집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전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게시판을 통해서도 집회 참석을 알렸다. 전씨는 “자랑스런 대구, 광주 시민들과 전국의 실천하는 깨어있는 시민 100만명 함께 모여 불의한 헌법재판관들을 꾸짖고, 대통령 탄핵기각 결정을 이끌어내어 윤석열대통령과 한덕수국무총리가 모두 복귀 되고, 대한민국은 다시 정상화 되어 국민들은 다시 통합되는, 그래서 21세기 첨단 디지털 새로운 대한민국의 재도약 전환점으로 만들어가자”고 요청했다.
전씨는 “전한길이 바라는 바람직한 대한민국은 과연 어떤 나라인가? 주말 2월 8일 대구 15일 광주 집회에서 제시하겠다”며 연설 내용도 예고했다.
해당 집회를 열고 있는 세이브코리아는 부산 소재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올해 조직한 곳으로 윤석열 대통령 지지, 탄핵 반대, 야당 정치인 비토 등의 활동을 하고 있는 전형적인 기독교 우파 단체다.

세계로 교회 설교 영상 썸네일. 유튜브 캡처
세계로교회는 국내 개신교 교단 중에서도 보수성이 두드러지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 소속으로. 최근 교회 예배에서는 손 목사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방하는 내용의 설교를 집중적으로 한 것도 확인된다. 설교 제목 역시 “이재명이 죽어야 대한민국이 산다”, “이재명은 끝이다” 등 야당 대표를 노골적으로 저주하는 문구들이 눈에 띈다.손 목사는 최근에는 이제까지 광화문 등에서 우익 집회를 주도해온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와 별도의 집회를 열고 있어 내부 갈등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저작권자 © 이데일리 & 이데일리TV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놓치면 안되는 뉴스
지금 뜨는 뉴스
추천 읽을거리
VOD 하이라이트
-
-
- 무료 / 인기 2026.04.28
- 주식투자 고민해결사9회(260428)
-
-
-
- 무료 / 인기 2026.04.27
- 마켓나우 2부 497회 (20260427)
-
-
-
- 무료 / 인기 2026.04.29
- 주식투자 고민해결사10회260429
-
-
-
- 무료 / 인기 2026.04.27
- 마켓시그널 375회 (20260427)
-
-
-
- 무료 / 인기 2026.04.28
- 바이앤셀192회(260428)
-
-
-
- 무료 / 인기 2026.04.27
- 파이널샷 498회(20260427)
-
-
-
- 무료 / 인기 2026.04.28
- 마켓 위너389회(260428)
-
-
-
- 무료 / 인기 2026.04.27
- 마켓 위너388회260427
-
이데일리ON 파트너
-
성명석
주식 상식 다 잊어라!
-
Best
이난희
현금이 곧 기회다!
-
Best
주태영
대박수익은 수익을 참고 견뎌야 한다.
-
Best
함진희
남들과 다른 시장 분석으로 빠른 주도주 선점!
-
김선상[주도신공]
압도적 비중투자로 계좌수익 극대화
-
이재선
개인 투자자들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멘토!
-
주태영[선물]
국내/해외 파생 경력 20년![선물옵션+주식 동시 진행]
-
정재훈
기업 탐방을 통한 종목 발굴/시장의 변화에 따른 투자 전략
-
여승재
확인된 상승 방향을 따라가는 "TG 모델 투자 전략"
-
예병군
눈으로 보이지 않는 가치에 투자하라!
-
이시후
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
실전 승부사!!
-
강기성[급등왕]
테마 중심 종목으로 수익률 극대화!
-
김태훈
30년 투자 경험! 실전 투자 가이드 제시
-
문주홍
대장주 집중! 포트폴리오 비중 투자로 투자 수익 극대화
-
정선호[강태공]
세력의 수익 구간! 그 타이밍을 공략 한다
-
정필승
주식의판을 읽는 실전 전문가
-
황호준
시장이 흔들릴수록 오히려 기회가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