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선미가 공항서 멘 그 가방 가격은[누구템]

입력시간 | 2024.11.08 오전 5:30:39
수정시간 | 2024.11.08 오전 5:30:39
  • 아떼 바네사브루노 '르봉백'
  • 패디드 원단 기준 20만원대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김혜윤이 착용한 가방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혜윤은 지난 8월25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지난 9월11일 홍콩에서 팬미팅을 마친 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할 때 ‘르봉’(RUBAN) 가방을 멨다. 핑크·블랙 등 색상도 다양했다.

김혜윤만 아니라 가수 선미도 음악방송 출근길, 공항 등에서 검정 르봉 가방을 착용했다.

배우 김혜윤이 지난 8월25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지난 9월11일 홍콩에서 귀국하고 있다. (사진=뉴스엔·SNS·LF몰)

가수 선미가 지난 6월 음악방송 출근길에서 ‘르봉’ 가방을 메고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르봉 가방은 LF(093050)가 전개하는 아떼 바네사브루노 액세서리(아떼) 제품이다. 아떼는 지난해 10월 처음으로 가죽 아닌 원단을 적용한 르봉 가방을 내놨다. 르봉은 ‘리본’을 뜻하는 프랑스어다.

르봉 가방은 백팩 겸 숄더백으로 사용 가능한 ‘투웨이백’으로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다. 지난해부터 ‘발레코어룩’ 트렌드가 나타난 것 역시 르봉 가방 인기에 한몫 했다. 올해 1~10월 2030세대 고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가량 증가했다는 게 LF의 설명이다.

아떼는 르봉 가방이 출시한 지 3주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되는 등 압도적 실적을 보이자 미니·스몰(S)·라지(L) 등으로 크기를 다양화하고 패디드(padded) 원단뿐 아니라 가죽, 스웨이드 등으로 소재도 변주했다. 토트백·더플백·크로스백·웨더백·슬링백 등으로 라인업도 확대했다.

소재·크기에 따라 가격에 차이가 있다. 패디드 원단 기준 미니·스몰 가격은 26만 8000원, 라지 가격은 29만 8000원이다. 카프 레더(송아지 가죽) 라지가 45만 8000원으로 가장 비싸다.
경계영 기자kyung@edaily.co.kr

이데일리ON 파트너

  • 성명석

    주식 상식 다 잊어라!

    방송예정
  • 이난희

    현금이 곧 기회다!

    Best 방송예정
  • 정필승

    주식의판을 읽는 실전 전문가

    방송예정
  • 주태영

    대박수익은 수익을 참고 견뎌야 한다.

    Best 방송예정
  • 함진희

    남들과 다른 시장 분석으로 빠른 주도주 선점!

    Best 방송예정
  • 김선상[주도신공]

    압도적 비중투자로 계좌수익 극대화

    방송예정
  • 이재선

    개인 투자자들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멘토!

    방송예정
  • 주태영[선물]

    국내/해외 파생 경력 20년![선물옵션+주식 동시 진행]

    방송예정
  • 정재훈

    기업 탐방을 통한 종목 발굴/시장의 변화에 따른 투자 전략

    방송예정
  • 여승재

    확인된 상승 방향을 따라가는 "TG 모델 투자 전략"

    방송예정
  • 예병군

    눈으로 보이지 않는 가치에 투자하라!

    방송예정
  • 이시후

    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
    실전 승부사!!

    방송예정
  • 강기성[급등왕]

    테마 중심 종목으로 수익률 극대화!

    방송예정
  • 김태훈

    30년 투자 경험! 실전 투자 가이드 제시

    방송예정
  • 문주홍

    대장주 집중! 포트폴리오 비중 투자로 투자 수익 극대화

    방송예정
  • 정선호[강태공]

    세력의 수익 구간! 그 타이밍을 공략 한다

    방송예정
  • 황호준

    시장이 흔들릴수록 오히려 기회가 보인다

    방송예정

공지사항

시청자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