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에 '반등'…다시 경쟁 치열해진 이 직업

입력시간 | 2025.02.08 오전 10:05:05
수정시간 | 2025.02.08 오후 3:25:09
  • 4330명 선발에 10만5111명 지원
  • 평균 경쟁률 24.3대 1로 높아져
  • 1차 시험 4월 5일…장소는 3월말 발표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인사혁신처는 8일 올해 국가공무원 9급 공채 선발시험 응시 원서를 접수한 결과 선발 예정 인원 4330명에 총 10만 5111명이 지원(평균 경쟁률 24.3대 1)했다고 밝혔다.

9급 공채 경쟁률은 3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던 지난해(21.8대 1)보다 높아졌다. 9급 공채 경쟁률은 2016년(53.8대 1) 이후 8년 연속 하락하다 반등했다.

올해는 선발 예정 인원이 지난해보다 감소했지만, 응시 원서 제출 인원은 지난해보다 1514명 증가했다.

직군별 경쟁률은 과학기술 직군이 22.1대 1, 행정 직군이 24.7대 1로 나타났다.

세부 모집 단위별로는 과학기술 직군에서 시설직(시설조경) 경쟁률이 100대 1로 가장 높았고, 행정 직군에서는 교육행정 행정직이 363.8대 1로 가장 높았다.

지원자 평균 연령은 30.8세로 지난해(30.4세)보다 소폭 높아졌다. 20~29세 지원자가 5만 3859명(51.2%)으로 가장 많았으며, 30~39세 3만 8638명(36.8%), 40~49세 1만 679명(10.2%), 50세 이상 1422명(1.4%) 등이었다.

여성 지원자 비율은 55.6%로 지난해(57.2%)보다 약간 낮아졌다.

올해 1차 시험은 4월 5일 시행한다. 시험 장소는 3월 28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발표된다.

지난 5일 광주 북구 운암1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주택가 이면도로에서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원다연 기자her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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