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파면 후에도 대규모 집회…도로 통제·지하철 무정차
- 서울시 주요 지역에 2400명 대응 인력 투입
- 일부 도로 집회 영향에 도로 통제, 우회해야
- 집회 상황에 따라 지하철 운행 무정차 예고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윤석열 대통령 탄핵이 결정됐지만 5일까지 서울 광화문과 시청역 인근 대규모 집회가 예고돼 있어, 교통 상황에 유의해야 한다. 서울교통공사는 집회 상황에 따라 집회가 예고된 인근 지하철 역은 무정차 통과될 수 있다고 예고했다.

이날 9시 30분 현재 서울 세종대로 숭례문 방향 동화면세점 앞은 집회 관련 무대 설치로 인해 진행방향 전차로 통제(반대 가변 운영) 중이다.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광화문 진행 방향 전차로와 사직로 동십자각에서 광화문앞 진행 방향 역시 전차로 및 역방향 3개 차로가 통제된다.
시는 재난안전상황실과 연결된 교통·방범용 폐쇄회로(CC)TV를 활용해 주요 집회 장소에 대한 인파 밀집도를 모니터링하고, 유관기관에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등 협력체계를 가동해 사고를 예방한다. 재난안전현장상황실(재난버스)도 현장에 배치해 재난 상황에 대한 대비·대응 태세를 높인다.
지하철 운행도 집회 상황 등에 따라 무정차 통과하는 곳이 있겠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1호선 종각역, 1·2호선 시청역, 1·3·5호선 종로3가역, 2호선 을지로입구역, 3호선 경복궁역, 5호선 광화문·여의도·여의나루역, 6호선 이태원·버티고개역 등 14개 역은 상황에 따라 무정차 통과가 시행될 수 있다.
지하철 역사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주요 24개 역사에 하루 약 415명의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해 승강장·개찰구 질서 안내, 출입구 안내를 지원한다. 혼잡한 동선은 이동형 안전펜스와 임시 유도선을 이용해 분리한다.
시내버스 역시 경찰의 교통 통제에 따라 임시 우회 운행될 수 있다. 광화문 교차로, 세종대로 사거리, 안국역, 여의대로, 한남동 등 주요 집회 구간을 경유하는 노선의 무정차 또는 임시 우회가 있을 수 있다. 이에 시는 정류소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도로전광표지(VMS), 토피스 누리집, 120다산콜 등을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을 선고한 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열린 탄핵 반대 집회 화면에 헌재 파면 결정 소식이 중계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자치구, 소방·경찰과 협력해 2400여 명의 현장 대응 인력을 안국역·광화문역·시청역·한강진역·여의도역 등 주요 지하철역과 인파 밀집지역에 투입한다.이날 9시 30분 현재 서울 세종대로 숭례문 방향 동화면세점 앞은 집회 관련 무대 설치로 인해 진행방향 전차로 통제(반대 가변 운영) 중이다.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광화문 진행 방향 전차로와 사직로 동십자각에서 광화문앞 진행 방향 역시 전차로 및 역방향 3개 차로가 통제된다.
시는 재난안전상황실과 연결된 교통·방범용 폐쇄회로(CC)TV를 활용해 주요 집회 장소에 대한 인파 밀집도를 모니터링하고, 유관기관에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등 협력체계를 가동해 사고를 예방한다. 재난안전현장상황실(재난버스)도 현장에 배치해 재난 상황에 대한 대비·대응 태세를 높인다.
지하철 운행도 집회 상황 등에 따라 무정차 통과하는 곳이 있겠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1호선 종각역, 1·2호선 시청역, 1·3·5호선 종로3가역, 2호선 을지로입구역, 3호선 경복궁역, 5호선 광화문·여의도·여의나루역, 6호선 이태원·버티고개역 등 14개 역은 상황에 따라 무정차 통과가 시행될 수 있다.
지하철 역사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주요 24개 역사에 하루 약 415명의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해 승강장·개찰구 질서 안내, 출입구 안내를 지원한다. 혼잡한 동선은 이동형 안전펜스와 임시 유도선을 이용해 분리한다.
시내버스 역시 경찰의 교통 통제에 따라 임시 우회 운행될 수 있다. 광화문 교차로, 세종대로 사거리, 안국역, 여의대로, 한남동 등 주요 집회 구간을 경유하는 노선의 무정차 또는 임시 우회가 있을 수 있다. 이에 시는 정류소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도로전광표지(VMS), 토피스 누리집, 120다산콜 등을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윤화 기자akfdl34@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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