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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평년보다 ‘쌀쌀’…미세먼지 ‘많아’

입력시간 | 2019.02.11 22:03 | 강신우 기자 yeswhy@

[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1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진다. 중부지방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구름이 많겠다.

서울과 경기도(경기 북부 제외), 충청도에는 곳에 따라 눈이 오는 곳도 있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도에서 영하 1도 사이, 낮 최고기온은 영상 2도에서 10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서울의 기온은 최저 영하 4도, 최고 영상 4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인천·경기 남부·강원 영서·충청권·전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경기 북부·경북은 오전에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건조 특보가 내려져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신경 써야 한다.

동해 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돼 새벽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높은 물결이 일겠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2.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1.0m, 동해 0.5∼2.0m, 동해 1.0∼3.5m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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